버드와이저는 오는 31일부터 논알코올 음료 '버드와이저 제로'와 함께하는 데이타임 파티 '얼리 버드'를 총 5회 순차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얼리 버드'는 MZ세대를 중심으로 아침 시간대에 모여 음악을 즐기는 '모닝 레이브(Morning Rave)' 문화를 반영해 DJ 파티의 시간대를 아침으로 앞당긴 행사다. 작년 국내 주류 브랜드 최초의 논알코올 모닝 파티로 처음 선보엿다. 올해는 행사 시간대를 대낮까지 확대하고 레코드숍·베이커리·바버숍 등 개성 있는 공간으로 무대를 넓혔다.

첫 번째 행사는 이달 31일 오전 10시 이태원의 레코드숍 겸 복합문화공간 '툴(Tool)'에서 열린다. 버드와이저 제로와 '툴'의 협업 굿즈도 선보인다. 두 번째 행사는 6월 20일 삼각지 LP바 '퀘스트(Quest)'에서 개최한다. 나머지 3곳의 장소 및 일정은 버드와이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차례로 공개된다.
박상영 오비맥주 상무는 “밤의 클럽 파티에서 음악과 즐긴 강렬한 에너지를 이른 낮 각자의 취향을 담은 일상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규모를 한층 업그레이드했다”면서 “버드와이저와 함께 색다른 하루를 시작해 보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