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창의재단은 20일 `창조경제문화운동센터` 현판식을 가졌다. 이상목 미래창조과학부 제1차관(왼쪽 다섯 번째)과 강혜련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왼쪽 여섯 번째) 등 참석자들과 함께 현판 제막을 하고 있다. `창조경제문화운동센터`는 창조경제문화운동 전개와 활성화를 위한 지원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창조경제 문화 운동은 벤처, IT업계, 학계 등 사회 지도층과 현장경험이 풍부한 창의적 활동분야에 종사하는 인사들이 위원회 주축이 돼 국민대상 공감대 형성과 창조경제 주체 간 교류협력을 촉진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권동준기자 djkwo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