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밸리(대표 노승주)는 차량 제품 전문 제조회사다.
대표 제품은 자동차 휠 흠집 예방 부품 `휠보레`다. 휠과 타이어 사이 걸쇠로 자동차 림을 보호해준다.
휠과 타이어 사이에 후크발을 이용해 장착하는 방식으로, 고속 주행시에도 벗겨지지 않으며 주정차시 일어날 수 있는 휠의 흠집을 방지해준다.

제품을 휠에 장착하면 기존 휠에 난 흡집도 효과적으로 가려준다. 멋진 디자인도 장점이다. 기존 휠 디자인에 빨강, 오렌지, 핑크, 검정 등 취향에 맞는 색깔로 포인트를 줌으로써 휠을 더욱 멋지고 눈에 띄게 만들 수 있다.
제품 타입도 주행 타입에 맞게 출시했다.
일반 주행자를 위한 `휠보레 노멀`, 스피드와 코너링을 즐기는 주행자를 위한 `휠보레 스포츠`, 서킷 경기나 오프로드 운전자를 위한 `휠보레 슈퍼 스포트` 등이 있다. 사이즈도 15인치부터 20인치까지 다양하다.
현재 수도권을 대상으로 하는 수입차 전문 정비업소인 `넥스젠(강남점, 분당점, 일산점)`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
노승주 사장은 “제품 판매를 시점으로 내년 상반기 중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