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산업협회, 판교로 사옥 이전…산업부 반도체 산업 재도약 전략 발표

한국반도체산업협회(회장 전동수)는 경기도 성남 판교 신사옥을 완공했다고 22일 밝혔다.

회관은 부지 면적 729.2㎡, 건물 면적 507.95㎡, 연면적 8752.8㎡에 지하 5층, 지상 12층 규모로 지어졌다. 협회 업무·교육 시설과 함께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SW-SoC융합 R&BD 센터가 입주한다. 협회는 23일 신사옥 이전식을 연다. 이전식에는 전하진 새누리당 의원, 이재명 성남시장, 전동수 반도체협회장 등 내외빈 120명이 참석한다. 행사에서 산업통상자원부는 반도체산업재도약 전략을 발표한다.


오은지기자 onz@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