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소프트(대표 김장중)는 자사 통합 백신 프로그램 알약이 `vb100` 인증 획득에 성공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vb100 인증은 윈도7 환경에서 진행됐다.
알약은 최신 악성코드의 진단율을 측정하는 랩(RAP) 테스트에도 최상위권 성적을 거두며, 전 세계 유수의 백신과 함께 국제 보안시장에서 그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
김준섭 이스트소프트 보안SW사업본부장은 “이번 윈도7에서의 VB100 인증 획득으로 알약의 성능뿐만 아니라 안정성과 신뢰성이 입증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연구개발로 안전하게 PC를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진행된 vb100 테스트 결과는 바이러스 블러틴 공식 홈페이지(www.virusbtn.com/vb100/)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