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대표 강현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 및 중학생을 위한 교육·놀이상품 판매 방송을 편성한다고 24일 밝혔다.
오는 29일 서술형·논술형 평가를 대비할 수 있는 `김영사 만화인문고전 50선`(33만원)을 방송한다. 서울대 인문학가 선정한 인문고전 100선 가운데 청소년 필독서를 골라 만화로 그린 도서묶음이다. 대학교수, 강사, 교사, 연구원 등이 작가로 참여했다. 방송 중 구매 고객에게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홈쇼핑 인터넷 쇼핑몰 롯데아이몰에서는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인기 보드게임을 최대 49% 할인한 가격에 판매한다. 텀블링 몽키스, 보난자 등 인기 보드게임을 선보인다.
윤희석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