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전자는 `필립스 더하기 프로젝트` 공모를 진행한 결과 총 5972개의 아이디어가 응모됐다고 4일 밝혔다. 공모전은 어린이들의 건강증진과 참살이를 위한 아이디어를 모집하는 것으로, 지난 4주간 진행됐다.
필립스전자는 전문가 심사를 통해 12개의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하고, 오는 18일부터 3주간 온라인 투표를 진행해 최우수작을 선발한다. 최우수 아이디어는 응모자와 필립스전자, 관련 업체가 협력해 실제 제품으로 구현한다.
김태영 필립스전자 사장은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 응모에 감사한다”며 “우리나라 어린이들의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선일기자 ysi@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