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동아(대표 성낙양)는 오는 22~23일 양일간 학원장을 대상으로 유대인식 교육기반의 초등영어학원 `두잇 잉글리시(DOOIT English)`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두잇 잉글리시`는 이스라엘 디지털교육기업 `타임투노우`가 1300억 원을 투자해 개발한 교육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초등학생 영어 교육 프로그램이다. 스마트 디바이스를 이용한 양방향 수업은 단기간 내 영어로 소통할 수 있게 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교사는 수업진행사항을 실시간 모니터링해 학생 개별 역량을 분석한다. 학생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일대일 맞춤 교육이 가능하다.

배한상 두산동아 두잇 잉글리시 사업팀장은 “두잇 일글리시는 소수만이 알고 있는 유대인 교육 비법과 세계 최고의 스마트 교육 플랫폼을 결합시켜 만든 프리미엄 영어 교육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2011년 다보스포럼에서 빌 게이츠가 “타임투노우는 교육업계의 마이크로소프트가 될 것”이라고 평가한 바 있다.
송혜영기자 hybrid@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