돋움미디어, 이유식 레시피 앱 `아가밥 TV` 출시

돋움미디어(대표 편정현)는 이유식 정보를 필요로 하는 엄마들을 위해 이유식 만들기 비법을 동영상으로 보여주는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앱) `아가밥 TV`를 개발, 앱스토어와 플레이스토어에 론칭했다고 2일 밝혔다.

`아가밥 TV`는 최자혜병원 소아과 전문의 감수를 받아 아이의 성장발달 과정에 적합한 이유식 만들기 노하우와 정보를 알려주는 앱이다.

이유식 만들기 레시피는 △생후 4~6개월 △생후 6~8개월 △생후 8~12개월 △생후 12~15개월 등 개월 수에 따라 4단계로 구성했다. 현재 26가지 레시피를 제공하며 향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문서와 사진으로 구성된 기존 온라인 레시피를 동영상 레시피로 전환하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이어 앞으로는 유아식, 간식, 당뇨환자식 등 차별화된 동영상 레시피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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