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창업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성공 창업을 위해 우수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내달 4일까지 `서부권 G 창업스쿨` 교육생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교육 대상자는 예비창업자 및 창업 1년 미만의 창업자다. 교육은 서부권 창업활성화를 위해 경기과학기술대에서 진행된다.
교육비는 5만원이고 도가 시행하는 G 창업프로젝트 참가자는 무료다. 오는 10월 8일부터 11월 6일까지 총 5주에 걸쳐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주간반으로 운영된다.
이번 교육은 분야별 전문가로 강사진을 구성해 △창업 절차 △사업모델 수립 △사업계획서 작성 방법 △마케팅기법 등 창업 전반에 대한 전문지식 및 노하우를 전달한다. 멘토링을 통한 사업계획서 수립 등 창업 준비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위주로 구성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