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홀른씨엔티(대표이사 최윤규)는 클라우드 기반 모바일 그룹웨어를 구현하기 위해 `IBM 스마트클라우드 포 소셜 비즈니스`를 도입했다고 3일 밝혔다.
지오홀른씨앤티는 히토류, 인듐, 전기동 등의 원자재 수출입 전문업체다. 주력 제품인 히토류는 촉매제와 세정제 등으로 사용되는 주요 원료이며 인듐류와 구리, 산화 몰리브덴, 텅스텐 등의 주요 수출입 품목들은 모든 산업군에 두루 사용되는 필수 원자재들이다.
지오홀른씨앤티가 이번 모바일 그룹웨어를 도입하면서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세계 어디서나 이메일 확인, 결재, 그룹 미팅 등이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었다. 원격지 근무가 많고 시간 약속에 대한 신뢰가 중요한 무역회사의 특성상 모바일 기반의 업무 환경 및 그룹웨어의 안정성이 보장되고, 장애나 에러 발생시 신속성과 정확성이 필수적으로 요구됐다.
지오홀른씨앤티가 도입한 IBM의 클라우드 협업 솔루션 `스마트클라우드 포 소셜 비즈니스`는 장애 발생시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실시간 온라인 회의가 가능해 임직원들의 의사 결정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김철민 한국IBM 사업부장은 “IBM의 `스마트클라우드 포 소셜 비즈니스`는 업무용 소셜 네트워킹과 온라인 미팅, 파일 공유, 이메일 등의 기능이 통합적으로 포함돼 있어 스마트한 업무 환경의 조건을 충족하는 최적의 제품”이라며 “즉석에서 메일을 확인하고 온라인 회의를 통해 의사 결정 시간을 단축하고 직원 일지를 통해 업무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등 스마트한 협업을 위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최윤규 지오홀른씨앤티 대표는 “향후 단계적으로 해외 바이어, 협력사들로 확대 적용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들 협력사와 함께 하나의 시스템에서 업무를 할 수 있게 되면 업무 효율성을 배로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성현희기자 sunghh@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