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바뀌면서 데이터 사용량 때문에 망 증설이 필요하다며 기본요금을 두 배나 올리지 않았나. 가입자들이 낸 돈으로 망 증설도 끝났을 텐데 기본요금을 내리거나 사용하지 않은 데이터를 돈으로 환불해줘라.”
일부 이동통신사가 모바일인터넷전화(mVoIP) 서비스 `카카오톡`을 사용하는 가입자에게 추가요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에 논리가 맞지 않다고 지적하며.
“어떤 특허기술은 모두가 공유해야 해서 기각이고, 어떤 특허기술은 꼭 보호해야 해서 판매금지니…. 정말 아이러니하다.”
미국 법원이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 넥서스`에 미국 내 판금을 요청한 애플의 가처분신청을 받아들이면서 구글 안드로이드 운용체계(OS) 기반 스마트폰 판매에 비상이 걸렸다는 기사에 기준이 모호하다며.
“부모가 시간을 제한하는 제도라 믿을 만하지만 오히려 청소년 반발이 더 커질 수 있는 양날의 검과 같아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이달부터 청소년의 온라인게임 이용시간을 부모가 선택적으로 제한하는 `게임시간 선택제`를 실시한다는 보도에 청소년의 반발을 우려하며.
“몇 주 후면 출시되는 휴대폰 외관 사진만 공개돼도 난리치는 애플과 보안 인식이 너무 차이가 난다. 단순히 기업들의 문제를 넘어서 경제발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건이다. 법 개정은 물론이고 사건 관련자들은 중벌에 처해야 재발이 방지된다.”
삼성·LG의 AM OLED 핵심 기술이 해외로 유출됐다는 기사에 기업들의 취약한 보안의식도 문제지만 처벌조항도 솜방망이라며.
“다른 대안이 별로 없겠지만 이렇게 가면 고립될 텐데 인구가 많아서 이제 글로벌사업은 포기하려나요.”
중국 정부가 스마트폰 앱을 사전등록하고 이용자 정보를 보고하도록 하는 규제를 도입할 것이라는 기사에 시대역행적인 발상이라며.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8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9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10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