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릭스, 현대해상화재보험에 모바일 가상화 솔루션 공급

시트릭스시스템즈코리아(대표 오세호)는 현대해상화재보험(대표 서태창)이 자사 모바일 가상화 솔루션으로 보다 스마트한 업무 환경을 구현했다고 28일 밝혔다.

현대해상화재보험은 설계사들을 중심으로 보다 유연한 업무 환경과 비즈니스 생산성 극대화를 위해 시트릭스 모바일 가상화 솔루션과 NSHC에서 개발한 클라우드 보안솔루션인 `브이게이트(V-Gate)`를 적용, 스마트 워킹센터 구축 프로젝트를 지난 3월 완료했다.

이를 통해 현대해상화재보험 설계사 직원들은 보안이 확보된 상태에서 언제 어디서나 기업 애플리케이션에 접근할 수 있게 됐다. 또 디바이스의 종류에 관계없이 동일한 사용자환경(UI)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되어 업무생산성도 크게 향상됐다.

이와 함께 시트릭스와 NSHC의 협업으로 개발된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 `브이게이트`로 다양한 보안 위협을 실시간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

현대해상화재보험 관계자는 “모바일 가상화 솔루션으로 기존 애플리케이션 변경이나 추가 설치 필요 없이 외부 설계사가 보다 용이하고 안전하게 기업 시스템에 접근할 수 있게 되면서 업무시스템 환경에 혁신을 가져다 줬다”면서 “설계사들은 고객, 상품 정보 등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으면서도 내부 정보 보안은 안전하게 유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오세호 시트릭스시스템즈코리아 사장은 “보험사와 같이 고객 접점에 있는 설계사들에게 빠르고 편리한 업무 환경을 조성해 주는 것은 비즈니스 경쟁력과 직결된다”면서 “시트릭스 모바일 가상화 솔루션은 안전하고 빠른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를 보장할 뿐만 아니라 관리 효율성도 대폭 향상 시켜줄 수 있는 최적의 솔루션”이라고 밝혔다.


성현희기자 sungh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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