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총장 서남표)가 다음달 27일까지 `S+ 컨버전스 최고경영자과정` 제5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S+ 컨버전스 최고경영자과정(책임교수 주대준 대외부총장)은 경영과 스마트 기술 융합과 경영과 보안기술 융합 등 미래기술과 경영학을 융합해 변화와 위기시대에 창조적 경영전략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개설됐다.
강사진은 △오명 KAIST 이사장 △박명재 전 차의과대 총장 △이어령 중앙일보 고문 △김형오 제 18대 국회의장 △한승헌 제 17대 감사원장 △윤은기 중앙공무원교육원장 △어윤대 KB금융 회장 △공병호 경영연구소장 △권오규 전 청와대 정책실장 △변대규 휴맥스 대표이사 △이경숙 한국장학재단이사장 △조영남 방송인 △한비야 세계시민학교 교장 등이다.
강의는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9시 40분까지 KAIST 도곡동 캠퍼스에서 진행한다. 교육기간은 9월부터 내년 2월까지 6개월간이다.
한편 지금까지 졸업생은 방송인 강석, 김재경 의원(새누리당), 김종걸 대림개발 회장, 김영식 천호식품 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김영식 차의과대학 부총장, 김형진 세종텔레콤 회장 등이 있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