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3 미디어데이 행사가 열린 지난 25일, 갤럭시S3 국내 첫 가입자도 탄생했다.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개최된 미디어데이 행사는 삼성전자가 지난 22일 갤럭시S3 국내 출시를 맞아 사전 공지했던 바 있다. 당초 예정일은 19일이었으나 곧 27일로 미뤄지는 등 갤럭시S3의 국내 출시에 대해 삼성전자 내부의 많은 고심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갤럭시S3 국내 첫 가입자가 탄생한 곳은 홍대입구역 부근에 위치한 SK텔레콤 프리미엄 스토어 블루골드 홍대역점이다. 국내 스마트폰 케이스 분야 최고업체인 중앙티앤씨의 스타일리시 모바일 액세서리 브랜드 몹씨(mob;c)가 입점한 최대 규모 매장이기도 하다.
해당 매장은 갤럭시S3의 국내 첫 가입자가 탄생한 25일을 시작으로 점 내 갤럭시S3 가입자들에게 몹씨의 신제품 스마트폰 케이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몹씨는 이미 갤럭시S3의 국내 출시 이전에 해당 기종 신제품 케이스를 출시하며 관련 액세서리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갤럭시S3는 이미 각 통신사를 통해 예약판매가 시작되어 많은 가입자들이 몰렸다. 동시에 해당 기종 전용 스마트폰 액세서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수요가 급속도로 늘어나면서, 갤럭시S3에 최적화된 스마트폰 케이스를 제공하는 몹씨의 행보에 예비 유저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몹씨는 기존의 갤럭시노트, 갤럭시S2, 아이폰4 전용 케이스를 다양한 제품으로 재정비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몹씨의 갤럭시S3 라인업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www.mobcstyle.com 에서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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