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국내 지리정보와 관련 관광·문화·역사 정보를 손쉽게 찾아 볼 수 있게 된다.
국토해양부 국토지리정보원은 모바일용 국토포털을 개발 완료하고 15일부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국토포털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이용하면 목적지 주변 관광, 교통, 숙박, 음식점 등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현재는 제주도 권역 대상으로만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토부는 연내 서울시를 대상으로 확대 할 예정이다. 단계적으로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한다. 국토포털 앱은 안드로이드 마켓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 받을 수 있다.
신혜권기자 hkshi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