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은 오는 16일 한국정보화진흥원·한국연구재단 한국사회과학연구지원단 주최로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열리는 `디지털 격차 해소를 넘어, 스마트 정보사회 통합으로` 세미나를 후원합니다.
스마트폰이 급속히 확산되면서 생겨나는 새로운 형태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스마트 시대에 걸맞은 사회 통합 방안을 논의합니다. 샤론 스트로버 텍사스주립대학 교수를 비롯해 김원용 이화여대 교수, 최두진 한국정보화진흥원 정보사회통합지원단장 등 국내외 전문가의 발표와 토론이 이어집니다.
정보소외 계층을 줄이고 전 국민이 디지털 기술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토론의 장에 초대합니다.
●일시:5월 16일(수) 14:00~17:30
●장소:한국정보화진흥원 대강당
●주최:한국정보화진흥원·한국연구재단·한국사회과학연구지원단
●후원:행정안전부·교육과학기술부·NHN·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전자신문
●문의:한국정보화진흥원 (02)3660-2707, 이메일 smcr95@nia.or.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뉴스 줌인] 애플 가세에 폴더블폰 대중화 속도…판 커진다
-
4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5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6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7
[데스크라인] AI 시대 국경선 긋기
-
8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9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10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