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경영진은 회사를 운영하면서 매일같이 리스크의 양면성을 다루고 있다, 이는 수익창출을 위해 감수해야 하는 부분이며, 기업의 수용 가능한 전략적 리스크 수준을 정하는 일이기도 하다. 어떤 산업 군에 속해 있든 회사가 제공하는 제품 또는 서비스와 관련된 리스크는 항상 존재한다.
불확실성을 수용하고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지 않았다면 인류는 석기시대를 넘어 진보하지 못했을 것이다.
이는 대출, 보험 등 금융업뿐 아니라 제조업, 판매, 유통서비스 등 회사에서 시장에 제공하는 모든 것에 있어서 균형 잡힌 의사결정이 필요하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물론 때로 새로운 기회 추구에 대한 의사결정이 성공적인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실패를 경험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하지만 리스크를 기회측면에서 수용하고 수익창출을 위해 과감히 신제품, 서비스를 출시하고 관련 마케팅 활동을 하는 것이 경영진이 생각하는 일상의 비즈니스 활동이라면, 이러한 생각에 BCP 재난관리 활동의 코드를 같이 맞추어 보는 것도 필요하다.
이러한 다른 시각의 비즈니스에 대한 제안은 직접적인 투자대비수익율를 가시화할 수 있으며 업무중단시간을 감소시키면서 임직원 생산성 향상에도 기여하며 비상 시 임직원에게 추가적인 네트워크 연결 대안을 제시하는 효과를 가져 올 수 있다.
출처:DRJ뉴스
<재난포커스(http://www.di-focus.com) - 이정직 기자(jjlee@di-f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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