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부그룹은 19일 최홍건 그룹 상임고문을 제조·서비스분야 회장 겸 동부발전 대표이사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하버드대학교 케네디행정대학원 석사,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관료 출신으로 상공부에서 공직업무를 시작했다. 상공부 산업정책국장, 공업진흥청 차장, 중소기업청 차장, 특허청장, 산업자원부 차관, 산업기술대 총장을 지냈다. 동부에는 올 3월부터 그룹 상임고문으로 일해 왔다.
유창선기자 yuda@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