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SDS가 창의적이고 새로운 사업에 대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전 국민이 참여하는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
삼성SDS(대표 고순동)는 신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에스젠 코리아(sGen Korea)’를 오는 12월 1일 시작한다. 내년 2월 말까지 진행되는 공모전 주제는 IT를 통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스마트 라이프(Smart Life)와 스마트 워크(Smart Work), 스마트 펀(Smart Fun)이다.
회사는 공모전 최우수상 3000만원과 금상 1000만원 등 상금 외에 아이디어의 사업화를 지원하는 한편, 수상자가 삼성SDS에 입사를 희망하거나 인재양성 프로그램(에스젠 클럽)에 지원할 경우 우대할 계획이다.
아이디어 심사 공정성과 전문성 확보를 위해 회사는 학계 및 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에스젠코리아 자문위원과 사내 평가단, 90명의 국민 평가단으로 심사위원을 구성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모전 홈페이지(www.sgenkorea.com)을 참조하면 된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