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스프레소는 자사 지속가능 품질 프로그램을 통해 재배한 첫 번째 캡슐커피 ‘자나(Dhjana)’를 한정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제품은 전 세계 1% 최상급 원두만 이용하고 관련 커피 재배 농가 지원을 통해 수확한 원두로 만들었다.


네스프레소는 자사 지속가능 품질 프로그램을 통해 재배한 첫 번째 캡슐커피 ‘자나(Dhjana)’를 한정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제품은 전 세계 1% 최상급 원두만 이용하고 관련 커피 재배 농가 지원을 통해 수확한 원두로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