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바마폰으로 불리며 중장년층 기업 시장에 집중했던 블랙베리가 20·30대 젊은층 겨냥에 나섰다. 리서치인모션과 SK텔레콤은 5일 서울 논현동 플래툰쿤스트할레에서 신제품 발표회를 열고 새 운용체계(OS) 블랙베리7을 탑재한 신제품 ‘블랙베리 볼드 9900’을 선보였다. SK텔레콤은 19일부터 블랙베리 볼드 9900을 출시하며 5일부터 예약판매에 들어갔다. 모델들이 10.5㎜ 두께로 블랙베리 스마트폰 중 가장 얇으면서 고성능 키보드와 터치 디스플레이를 접목시킨 ‘블랙베리 볼드 9900’을 시연하고 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