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홀스튜디오는 18일부터 나흘간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국제게임 박람회 게임스컴 2011에 독일어 버전 `테라`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유럽지역 퍼블리셔인 프록스터인터렉티브픽처스AG와 함께 2년 연속 게임스컴에 참가하는 `테라`는 부스에 시연대를 마련,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며 현지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김강석 블루홀스튜디오 대표는 "테라의 유럽 일정 발표 이후 첫 공식 행사인 만큼 현지 사용자들에게 더 많은 콘텐츠를 보여주려고 노력했다"며 "내년 봄 성공적인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8일 일본에서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테라`는 한게임 일본 사상 최대 동시접속자 수인 5만명을 달성했으며 18일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