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소방안전본부(본부장 김영석)는 여름 휴가철 다중이용시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8월중 도내 수상레저시설, 유·도선시설, 관람전시시설, 숙박시설 및 교량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건축, 전기, 가스, 기계, 토목, 소방분야로 도와 시·군 합동으로 17개반 18개조의 합동점검반을 편성하여 점검대상 시설물의 유지관리 실태 및 안전성 등을 점검한다.
이번 점검에서 지적된 시설은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에 입력·관리하고, 재난관리 책임 기관에 통보해 조속히 시정토록 조치하는 등 재난발생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도 소방안전본부 관계자는 “여름철 안전불감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민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재난포커스(http://www.di-focus.com) - 이교진기자(marketing@di-focus.com)>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 반도체 3사, 'HBM4 수율' 경쟁 점화…하반기 수익 판가름
-
2
李대통령, 삼성전자 노조 공개 비판…“쟁의 대상이 너무 광범위하게 확장돼”
-
3
삼현,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 속도 낸다…이르면 내년 1분기 양산
-
4
갤럭시Z8 시리즈 '와이드 폴드' 가장 많이 만든다
-
5
삼성전자, 대표 직속 '로봇 사업 조직' 신설
-
6
삼성 AI 반도체 프로젝트 이끌던 '우동혁' 수석부사장 퇴사
-
7
홈플러스 회생절차 재개…법원 “2000억 조달 즉시항고 정당”
-
8
'모두의 AI' 국산 모델이 원칙·외산은 필요 최소로…10개 컨소 참여 전망
-
9
삼성전자, 사우디 모스크 100곳에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1000여대 공급
-
10
'국방 특화 LLM' 사업 승자는…LIG·삼성SDS 컨소 vs 한화·네이버클라우드 컨소 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