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는 올해 말까지 전자기기용 MEMS(Micro-Electro-Mechanical Systems) 센서 일일 생산규모를 300만개 이상으로 확대한다.
ST그룹 베네디토 비냐 부사장은 “ST는 메디컬, 산업, 자동차 등의 고성장 시장 분야에서도 MEMS의 수요가 늘어날 것에 대비해 생산력을 강화키로 했다”며 “향후 우리 생활의 모든 측면에서 MEMS 센서의 유비쿼터스화를 실현하는데 일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동준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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