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는 올해 말까지 전자기기용 MEMS(Micro-Electro-Mechanical Systems) 센서 일일 생산규모를 300만개 이상으로 확대한다.
ST그룹 베네디토 비냐 부사장은 “ST는 메디컬, 산업, 자동차 등의 고성장 시장 분야에서도 MEMS의 수요가 늘어날 것에 대비해 생산력을 강화키로 했다”며 “향후 우리 생활의 모든 측면에서 MEMS 센서의 유비쿼터스화를 실현하는데 일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동준 dj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韓 첨단 패키징 주도권 쥐려면 “공공 팹 투자·활용 극대화 전략 시급”
-
6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반도체 패키징 3대 키워드 '하이브리드 본딩·CPO·AI'
-
9
[포토] 반도체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
10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