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에버랜드는 최근 전자문서회의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지난 주 첫 전자문서회의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를 위해 삼성에버랜드는 우암코퍼레이션의 전자문서회의 솔루션인 ‘RAVCOMS eDocushare v75’를 도입해 지난 2일 구축을 완료했다.
특히 삼성전자의 갤럭시탭과 갤럭시S 등 모바일 기기로도 문서를 확인할 수 있어, 외근 중인 임직원들도 회의 내용 등을 공유할 수 있다.
송혜자 우암코퍼레이션 회장은 “설치가 필요 없고 운용체계(OS)나 브라우저에 관계없이 동작가능하며 스마트폰·스마트패드(태블릿PC)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며 “문서 자동배포와 취합, 공동판서, 웹 창조 등의 기능을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삼성에버랜드는 이 시스템 구축을 통해 비용절감은 물론이고 회의 업무 효율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효정기자 hjyou@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삼성·한화 등 8개 그룹 금융복합기업집단 지정…토스, 빅테크 첫 합류
-
2
중견 제약사, 스마트 혁신 '3색 승부수'…AI·친환경·국책
-
3
제약·바이오업계, 불붙은 여름 마케팅…'팝업·샘플링·호캉스'
-
4
딥페이크 가해자 10명 중 6명이 '10대'…정부, AI윤리교육 만든다
-
5
'MSD에 기술수출' 인제니아, 코스닥 출사표…미국서 창업한 한국 기업 코스닥으로
-
6
'국가암·AI데이터센터' 만든다...복지부, 5년간 460억원 투입
-
7
IITP, 양자 통신·센서 R&D 인사이트 교류 장 마련
-
8
로킷헬스케어-서울아산병원, 세계 첫 신장재생 인체수술 돌입
-
9
삼진제약, 체중조절용 단백질 쉐이크 '하루픽' GS25 편의점 단독 출시
-
10
HLB “리보세라닙 허가 걸림돌 해소”…cGMP 실사 VAI 종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