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오는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감원 2층 강당에서 한국이지론과 함께 맞춤형 서민금융 상담행사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신용회복위원회 등 10개 기관의 금융 관련 전문가가 참석해 △사금융 피해 △바꿔드림론(옛 전환대출) △미소금융 △햇살론 △새희망홀씨대출 △개인워크아웃 △노후설계 등을 상담한다.
금감원은 행사에 앞서 캠코, 신복위, 신용보증재단중앙회, 대부업협회, 4개 시중은행 등과 정부의 ‘서민금융 기반강화 종합대책’의 후속 조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을 계획이다.
상담을 받으려면 금감원(www.fss.or.kr), 서민금융119서비스(s119.fss.or.kr), 한국이지론(www.egloan.co.kr)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박창규기자 kyu@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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