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쓰리시큐리티는 최근 더존정보보호서비스와의 컨소시엄을 통해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의 중소기업 정보보안 종합관제센터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
산업기술유출방지법 개정안 제출 등 산업보안을 위한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는 가운데 중소기업의 산업기술 유출을 방지하고 국내 중소기업의 보안수준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보안관제 기반시설 및 보안관제시스템 구축, 보안관제 운영방안 수립, 보안관제 조직 및 인력구성 등을 거쳐 진행된다.
정보보안종합관제센터 프로젝트는 내년 6월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3개월의 시범서비스를 거쳐 10월부터 본격적인 서비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중소기업보호법 상 규정된 중소기업이라면 누구나 해당 정보보안종합관제 서비스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방 특화 LLM' 사업 승자는…LIG·삼성SDS 컨소 vs 한화·네이버클라우드 컨소 격돌
-
2
삼성SDS, 퓨리오사AI '레니게이드' 기반 NPUaaS 선봬
-
3
'모두의 AI' 국산 모델이 원칙·외산은 필요 최소로…10개 컨소 참여 전망
-
4
미 CIA, UAE G42 '중국 끊기' 공작…화웨이 버리고 엔비디아 칩 받았다
-
5
모티프 독자 LLM, 中 딥시크 최신 모델과 동급 성능 기록
-
6
'알파고 충격 10년' AI 넘어선 '신'의 한수…신진서, 카타고에 역전승
-
7
공공 업무플랫폼 '온AI' 확산 속도…삼성SDS·네이버, 47개 기관 놓고 경쟁
-
8
[뉴스줌인] 삼성, 로봇사업 드라이브…제조현장 검증 후 B2B·B2C 진출
-
9
1.4조 지역 AX 사업 컨소 구성 경쟁 치열…지역 기업·대학 망라
-
10
서울형R&D, 기술 사업화 허브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