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쓰리시큐리티는 최근 더존정보보호서비스와의 컨소시엄을 통해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의 중소기업 정보보안 종합관제센터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
산업기술유출방지법 개정안 제출 등 산업보안을 위한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는 가운데 중소기업의 산업기술 유출을 방지하고 국내 중소기업의 보안수준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보안관제 기반시설 및 보안관제시스템 구축, 보안관제 운영방안 수립, 보안관제 조직 및 인력구성 등을 거쳐 진행된다.
정보보안종합관제센터 프로젝트는 내년 6월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3개월의 시범서비스를 거쳐 10월부터 본격적인 서비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중소기업보호법 상 규정된 중소기업이라면 누구나 해당 정보보안종합관제 서비스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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