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산전은 오는 현지시각 8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Messe 2011` 전시회에 그린 비즈니스 솔루션을 대거 출품했다고 6일 밝혔다. 하노버 전시회는 매년 20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세계 최대규모 산업박람회 가운데 하나다. 이번 전시회에도 ABB·지멘스 등 64개국 4800개 업체가 참여했다. LS산전은 전시회에 전력 솔루션, 드라이브 솔루션, 자동화 솔루션 등 총 26개 품목을 전시했다. 특히 스마트 미터, 전기차 충전기, 태양광 솔루션 등 그린 비즈니스 솔루션을 전시하고, 이를 통해 유럽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LS산전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상담실적이 많아 유럽권 거래처를 다수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2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3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8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9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
10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