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천 온라인, 태국서 정식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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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천 온라인

 ‘창천 온라인’이 태국에 진출했다.

 위메이드는 현지 업체 아시아소프트를 통해 지난 1일부터 ‘창천온라인’의 태국 정식 서비스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아시아소프트는 창천온라인의 서비스를 앞두고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와 넷 카페를 중심으로 프로모션 및 마케팅을 펼쳐 게임 이용자와 소통해 왔다.

 이경호 위메이드 사업본부장은 “창천온라인의 태국서비스는 일본·대만 그리고 싱가포르·말레이시아에 이은 동아시아 시장 진출이라는 목표와 해외 비즈니스 다각화로 신규 매출 발생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며 “파트너 사의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해 아낌없는 개발지원을 해 청천온라인이 아시아의 삼국지 아이콘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창천 온라인의 동남아 6개국 서비스를 총괄하고 있는 아시아소프트는 태국에 사업기반을 두고 ‘오디션’ ‘서든어택’ ‘열혈강호’ ‘라그나로크’ 등 국내 유수 게임을 서비스 중인 동남아 최대의 종합 게임 업체다.

김시소기자 sis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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