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안티바이러스 전문업체 아비라(대표 김진호)가 창립 25주년을 맞아 내달 22일까지 아비라 안티바이러스 프리미엄과 아비라 프리미엄 스위트에 대해 25% 특별 할인을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아비라는 일반 소비자 및 기업용 보안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으며, 무료 제공되는 아비라 안티바이러스 퍼스널은 전 세계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다운로드하는 보안 솔루션 중 하나다.
김진호 사장은 “아비라는 컴퓨터 보안으로 일관, 25주년을 맞았다”며 “품질과 신뢰를 바탕으로 경쟁사를 앞서 온 전통과 1억여명의 사용자가 보여주는 신뢰를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다”고 말했다.
창립 25주년 특별 할인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ww.avira.kr/25yrs-anniversary를 참고하면 된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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