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은 주식 분할매수를 통해 코스피 200 지수 일일 변동률의 1.5배 수익을 추구하는 ‘ING 1.5배 레버리지 나눔매수&목표달성형 펀드’를 오는 25일까지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펀드는 운용 초기 펀드자산의 75%만 주식에 투자하고 나머지는 지수가 5% 하락할 때마다 15%씩 추가 매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펀드 운용 중에 목표수익률(1년 이내 10%, 1년 초과시 15%)에 도달하면 안전한 채권형으로 전환해 수익을 확보한다. 1000만원 이상 가입할 수 있으며, 운용은 ING자산운용이 담당한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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