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조사기관 디스플레이뱅크(대표 권상세)는 17일부터 이틀간 서울 세텍(SETEC) 국제회의장에서 상반기 FPD 교육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세미나 주제는 ‘최신 LCD 패널, 차세대 디스플레이, 핵심 부품 및 소재, 발광다이오드(LED), 터치스크린패널(TSP) 기술 교육’이다.
세미나에는 김현재 연세대학교 교수, 조항섭 LG디스플레이 책임, 김영택 삼성LED 수석, 김민선 전자부품연구원 박사와 황치선 책임 등 12명의 현장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한다.
첫날에는 △LCD의 이해 △LCD 패널 제조 공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구조 및 구동원리 △홀로그래피 3D 기술 △전자종이 구동원리 △플렉시블 핵심 기술 개발 현황이 소개된다. 또 이튿날에는 △LED 발광 원리와 구조 및 응용기술 △TV용 LED BLU 기술의 이해 △무안경식 3D 기술 및 모바일용 무안경식 3D기술 △터치패널 기술 및 핵심 부품의 이해 △LCD용 광학필름의 이해 △투명 디스플레이 기술 및 개발 동향 등이 다뤄진다.
양종석기자 jsya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3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10
삼성전자, 인도서 '파이낸스 플러스' 할부 서비스 출시…“제품 접근성 향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