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조사기관 디스플레이뱅크(대표 권상세)는 17일부터 이틀간 서울 세텍(SETEC) 국제회의장에서 상반기 FPD 교육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세미나 주제는 ‘최신 LCD 패널, 차세대 디스플레이, 핵심 부품 및 소재, 발광다이오드(LED), 터치스크린패널(TSP) 기술 교육’이다.
세미나에는 김현재 연세대학교 교수, 조항섭 LG디스플레이 책임, 김영택 삼성LED 수석, 김민선 전자부품연구원 박사와 황치선 책임 등 12명의 현장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한다.
첫날에는 △LCD의 이해 △LCD 패널 제조 공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구조 및 구동원리 △홀로그래피 3D 기술 △전자종이 구동원리 △플렉시블 핵심 기술 개발 현황이 소개된다. 또 이튿날에는 △LED 발광 원리와 구조 및 응용기술 △TV용 LED BLU 기술의 이해 △무안경식 3D 기술 및 모바일용 무안경식 3D기술 △터치패널 기술 및 핵심 부품의 이해 △LCD용 광학필름의 이해 △투명 디스플레이 기술 및 개발 동향 등이 다뤄진다.
양종석기자 js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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