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상의, 7일부터 기업상장전문가 과정 운영

 창원상공회의소(회장 최충경)는 한국거래소 상장지원센터와 함께 경남 지역의 상장 희망 중소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2011년 상장전문가 과정’ 교육을 실시한다. 경남 지역에서 처음 열리는 이번 교육은 오는 7일일부터 11일까지 닷새간 총 24시간 과정이며 장소는 창원상의내 창원능력개발센터다.

 교육 내용은 증권시장 및 상장의 이해, 성공적인 IPO 전략 등 상장관련 사항과 공시제도, 불공정거래규제 등 상장 이후 기업의 의무, 상장관련 회계이슈 및 기업의 사회적 책임 등으로 구성했다.

 이번 교육에는 창원시를 포함해 경남권 소재 26개 기업의 상장 관련 실무자가 참가할 예정이다.

부산=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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