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교육(대표 양태회)은 올해 그룹 총매출을 지난해보다 17% 증가한 1385억원, 영업이익은 82.1% 늘어난 275억원으로 세웠다.
비상교육은 올해 직영 매출 1115억원, 계열부문 매출 27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러닝 사업부문은 매출 400억원으로 80% 대의 고속 성장을 이룰 것으로 예상했다.
비상에듀 학원은 올해 매출이 94%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비상교육은 직영사업부문인 출판과 이러닝 사업부문 매출이 지난해보다 14.9% 늘어난 1115억원을 기록해 직영사업부문 기준 최초로 1000억원 매출을 돌파할 것으로 내다봤고, 영업이익은 50% 늘어난 26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또 계열 사업부문인 비상ESN, 비상교평, 비상캠퍼스의 매출은 지난해보다 25.6% 증가한 270억원, 영업이익은 15억원의 흑자를 낼 것으로 전망했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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