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기P&C(대표 이봉훈)가 칼자이스의 콤팩트 프라임 `CP.2` 렌즈를 국내 시장에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이 제품은 디지털과 필름카메라용 최신 제품으로 기존 시네 시스템에서부터 HD SLR 시스템까지 넓은 범위로 교환 가능한 마운트를 선보인 2세대 프라임 렌즈다.
세기P&C는 “콤팩트 프라임 CP.2렌즈는 광각렌즈에서 망원렌즈까지 칼자이스의 최고 품질을 보장할 제품”이라며 “어떤 필름 촬영장이나 영화 장비에서든 가치 있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세기P&C는 칼자이스 제품 구매 후 정품 등록을 하면 추첨된 당첨자에게 칼자이스 클리닝 키트를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정미나기자 mina@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