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대표 남궁훈)과 NHN(대표 김상헌)은 프로야구 관련 지식재산권을 상호 제공하는 계약을 9일 맺었다.
CJ인터넷은 한국야구위원회(KBO)와 NHN은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선수협)와 각각 프로야구 관련 라이선스를 갖고 있다. 이번 계약으로 양사는 대회 공식 명칭을 시작으로 엠블럼·구단명·선수이름 및 초상권 등 프로야구 관련한 라이선스 전반을 공유했다. CJ인터넷은 ‘마구마구’에서, NHN은 ‘야구9단’에서 프로야구 라이선스를 활용, 더 현실적인 게임을 서비스한다는 방침이다.
남궁훈 CJ인터넷 대표는 “이번 계약이 야구게임 시장의 활성화 및 프로야구 발전에도 도움이 되는 성공적인 스포츠마케팅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