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비상장 주류기업 바카디 리미티드(Bacardi Limited)가 호주와 브라질의 홍수 피해민들에게 즉각적인 지원을 제공하기위해 10만달러를 기부했다.
이에 바카디 리미티드는 퀸즐랜드 홍수로 인한 재난복구노력과 즉각적인 응급구호물자 제공을 위해 총리의 재난구호펀드(the Premier"s Disaster Relief Appeal fund)에 5만달러를 기부했다.
또한 바카디 리미티드는 국제적십자사의 브라질 현지 재난구호단체인 브라질 적십자와 협력을 체결하고 리우데자네이루주의 산간지역에서 집을 잃은 수천명의 주민을 위해 매트리스, 베개, 침대커버등을 구매할 수 있도록 5만달러를 기부했다.
<재난포커스(http://www.di-focus.com) - 김정환기자(knews24@di-f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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