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공공기관이 새로운 정보시스템을 설치하기 전 개인정보 침해요인을 간편한 방법으로 분석해 개선할 수 있게 됐다.
행정안전부는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유출사고 근절을 위해 ‘개인정보 영향평가 자율수행 지원프로그램(이하 영향평가 프로그램)’을 개발, 서비스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영향평가 프로그램은 정보화사업 담당자가 개인정보 보호와 관련 반드시 점검해야 할 113개 항목을 온라인(www.pepi.go.kr/pia)을 통해 자율적으로 점검할 수 있다.
개인정보를 많이 보유 중인 2만5000여개 공공기관이 이 영향평가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부는 공공기관에서 성과를 거두면 향후 민간 사업자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IBS·KAIST·포스텍 연구진, 생물학 난제 '세포 잡음' 잡았다
-
2
새해에도 K-바이오 기술수출 성과 잇는다…기술이전 기대주 눈길
-
3
가루 뿌리면 1초만에 '지혈' 마친다...KAIST, 전투원 생존성 높일 지혈제 개발
-
4
K제약바이오, 병오년 첫 행사 JP모건 헬스케어 출격
-
5
과기정통부, R&D 8.1兆 투자…“혁신성장·AI 3강 도약 정조준”
-
6
홍우선 이지케어텍 대표 “AI 시대 차세대 병원정보 플랫폼 도약”
-
7
올해 국민연금 기금 수익률 20% 전망…역대 최대
-
8
뿌리면 1초 만에 겔화…KAIST, 파우더형 'AGCL 지혈제' 개발
-
9
카카오헬스케어, 파스타 'AI 수면·혈당' 기록 기능 추가
-
10
2025년 한국, 우주로 향한 4번의 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