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네이버의 검증된 부동산 매물 정보를 모네타 부동산 서비스에서도 확인할 수 있게 됐다.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http://www.naver.com)는 부동산 거래 의뢰자에게 직접 확인해 등록하는 네이버 부동산 ‘확인매물’ 정보를 모네타 부동산 서비스(http://estate.moneta.co.kr)에서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이를 위해 네이버 부동산 서비스를 운영하는 NHN비즈니스플랫폼㈜(대표이사 최휘영)은 네이트 및 모네타 부동산 서비스를 운영하는 SK텔레콤의 자회사인 ㈜팍스넷(대표 김성모)과 1일,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콘텐츠 제공에 동의했다.
이번 제휴로 양질의 확인 매물 정보를 확대 보급함으로써 인터넷 부동산 정보의 신뢰도를 한층 제고하는 것은 물론, 인터넷을 통한 매물정보 교류가 보다 활발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
네이버 부동산 서비스를 운영하는 NHN비즈니스플랫폼㈜의 김상목 부동산팀장은 “이번 제휴는 인터넷에 만연했던 부동산 허위매물 정보 근절을 위해 업체간 자발적으로 협력했다는 데에 그 의미가 있다”고 강조하며 “향후 매물정보의 상호 공유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인터넷 부동산 매물정보 시장이 의뢰자와 수요자를 정확하게 연결해 주는 관문으로서 역할을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네이버 부동산 ‘확인매물’은 중개업자나 개인이 매물정보를 입력하면 의뢰인에게 직접 전화해 의뢰여부, 주소, 면적, 가격 및 등기부등본 소유자 정보를 확인하고 해당 정보가 일치할 경우에만 네이버 부동산(http://land.naver.com) 매물정보에 등록해 보여주는 검증된 콘텐츠다.
전자신문인터넷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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