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원장 서영주)은 22일 오후 서울 역삼동 본원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도 KEIT 혁신경진대회’를 열어 뛰어난 내부 혁신 사례에 대해 시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선 정보통신기획태스크포스(TF)팀의 ‘정보기술(IT) 기술수준 조사·분석 시스템 구축 및 연구·개발(R&D) 기획 적용’ 사례가 ‘KEIT 대상’을 수상했다.
부문별 최우수상은 △‘중소기업 R&D 사업 전주기 온라인 학습 프로그램 개발’(고객만족) △‘종이 없는(paperless) R&D 전자평가 시스템 구축·운영’(평가관리) △‘조직 변화·혁신을 위한 3-UP KEIT 운동 추진’(평가관리) △‘대형 R&D 사업을 위한 맞춤형 기획 추진’(창의기획) 등이 각각 받았다.
이번 경진대회는 KEIT 내부 혁신 사례의 전사적 공유와 확산을 통해 혁신 문화를 정착시키고 ‘신뢰와 존중, 참여와 자율’의 혁신 활동을 가속화하고자 마련됐다.
서영주 원장은 “부문별 우수 혁신 사례가 전 직원들에게 공유돼 혁신 마인드가 전사적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7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
8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9
도쿄일렉트론코리아, 지역 아동 대상 '드림캠프' 개최
-
10
삼성중공업 '잭팟'…1조 6476억원 규모 선박 6척 수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