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반도체(대표 곽동신)는 “태양전지 양산용 웨이퍼 검사 및 분류기술”로 한국산업기술진흥원으로부터 녹색기술인증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녹색기술인증은 사회, 경제활동의 전 과정에 걸쳐 에너지와 자원을 절약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온실가스 및 오염물질의 배출을 최소화하는 기술에 부여하는 인증이다. 인증 획득 시 다양한 인센티브와 혜택을 통해 녹색성장 산업의 진입과 성장을 안정적으로 펼칠 수 있게 된다.
한미반도체는 웨이퍼 검사과정에서의 낮은 파손율과 세계적 수준의 영상처리기술로 기술수준을 충족하였으며, 태양전지 웨이퍼 성능 및 수명에 기여함이 인정되어 최종적으로 인증적합판정을 받았다.
한미반도체는 이번 인증을 계기로 주력사업인 반도체 장비는 물론이고 태양전지, LED, PCB 장비 분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