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코리아(대표 이용덕)는 새해 상반기에 엔비디아 ‘지포스(GeForce) 그래픽프로세서(GPU)가 인텔의 차세대 CPU ’샌디브리지‘ 기반 PC 200여종에 탑재된다고 17일 밝혔다.
에이서·에일리언웨어·아수스·델·후지쯔-지멘스·HP·레노보·삼성전자·소니·도시바 등에서 만드는 노트북 및 데스크톱PC에 들어간다.
오은지기자 onz@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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