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코리아(대표 이용덕)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시그래프 아시아 2010’에서 최신 ‘쿼드로’ 전문가용 그래픽 솔루션과 ‘3D비젼 프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엔비디아 부스에서는 8개 화면을 이어붙여 3차원(D) 영상을 시연하는 ‘엔비디아 쿼드로 3D 디지털 씨어터’를 설치했다. 16일에는 콘퍼런스홀 317호에서 ‘엔비디아 쿠다(CUDA) 워크숍’을 연다. 그래픽프로세서(GPU) 컴퓨팅, 소프트웨어 쿠다 프로그래밍, 3D 스테레오스코픽 솔루션 등 다양한 주제의 강연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17·18일 양일간 진행되는 ‘테크톡(Tech Talk)‘ 세션에서는 전문가용 솔루션에 대한 내용을 발표한다.
오은지기자 onz@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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