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그리드(대표 성춘호)가 네트워크 자원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퍼블릭클라우드 서비스인 ‘클라우드 잇(Cloudit)을 내년 1월부터 서비스한다.
이 서비스는 다양한 사용자 환경에 따라 최적화된 기능을 유연하게 제공하며, 단 3분 내에 모든 기능 적용이 가능하다. 인터넷만 연결되면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 원하는 서비스를 즉시 이용할 수 있다. 가상머신, 가상디스크, 로드밸런스, 스트리밍 등을 즉시 적용 할 수 있어 트래픽, 스토리지 폭주가 예상될 경우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다.
사용자가 실시간 모니터링을 하고 있지 않아도 서버 과부하 시 자동적으로 신규 서버 생성 및 복제기능을 제공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주요 기능은 필요한 서비스만 골라서 구축하는 클라우드잇-셀프 서비스, 한시적 트래픽증가, 프로젝트성 웹호스팅에 최적화된 클라우드잇-웹 서비스, 소셜커머스 및 스마트폰에 특화된 클라우드잇-앱, 클라우드잇-소셜, 클라우드잇-스트리밍 서비스 등 분야별로 특화된 서비스가 제공된다.
이 서비스는 고객사 및 내부 시험을 거쳐 내년 1월말 정도에 공식 서비스에 들어간다.
성춘호 사장은 “스마트폰의 폭발적 증가로 인터넷비즈니스 기업들이 대거 퍼블릭클라우드로 이동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