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결제 서비스 전문업체 모빌리언스(대표 문정식·전수용)는 인터파크와 공동으로 ‘티머니(T-money) 페스티발’ 이벤트를 갖는다고 13일 밝혔다.
내년 1월 1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인터파크에서 모바일 T머니로 결제하는 SK텔레콤, KT 등 통신 가입자들에게 결제 금액의 10%(건당 최대 5000원, 누적 5만원)를 캐시백으로 돌려준다.
모바일 티머니는 휴대폰 결제 기능을 이용해 휴대폰에 티머니 교통카드를 충전,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로 지하철·버스·택시·편의점 등 기존 티머니 사용처 외에 인터넷 사이트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모바일 티머니를 사용하려면 휴대폰에 금융 유심(USIM)이 장착돼야 한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2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3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4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5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10
SKT·KT, 인천부터 지하철 와이파이 5G 전환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