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광다이오드(LED) 조명 전문업체 화우테크놀러지(대표 유영호)는 일본 후루가와 기계금속과 LED 조명 주문자상표부착방식(OEM) 생산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1일 밝혔다.
후루가와 기계금속은 크레인 및 전자재료 사업을 기반으로 최근 초음파 3차원 위치추적 시스템과 보안 솔루션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했다. 이번 업무 협약에 따라 화우테크놀러지는 후루가와 그룹사에 OEM 방식으로 LED 조명을 공급하는 한편, 후루가와는 그룹 판매망을 통해 화우 LED 조명을 일본 전 지역에 공급할 예정이다.
안석현기자 ahngij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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