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열 전 지적공사 사장, 케이씨이앤씨 부회장 취임

Photo Image

이성열 전 지적공사 사장이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업체인 케이씨텍(대표 고석태)의 자회사인 케이씨이앤씨(KC EnC) 부회장에 취임했다.

케이씨텍은 이달 1일부로 이 부회장이 엔지니어링 및 건설부문 자회사인 케이씨이앤씨 부회장에 선임됐다고 밝혔다. 이 부회장은 행정고시 17회로 행정안전부 인사국장, 소청심사위원회 위원장, 중앙공무원교육원장 등을 거쳤으며, 최근까지 대한지적공사 사장을 역임했다.

양종석기자 jsyang@etnews.co.kr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