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파워(대표 박기호)는 최근 진행된 50억원 규모 신주인수권부사채(BW) 공모청약 결과 100%의 쳥약률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번에 조달된 자금으로 내년에 크게 늘어나게 되는 배터리팩 물량을 원활하게 수급할 수 있게 됐다”며 “집어등·실외등을 중심으로 한 발광다이오드(LED) 조명 사업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와이즈파워는 지난 7월 전환사채 공모청약에서 낮은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이번 BW 청약 성공으로 다음달 시판을 준비 중인 휴대폰 무접점 충전기 사업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했다.
안석현기자 ahngija@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풍원정밀, 日 전량 의존 'FMM' 국산화
-
2
삼성SDI, “전고체 배터리, 휴머노이드 '게임체인저' 될 것”
-
3
이재용, 유럽 출장 후 귀국…배터리까지 직접 챙겼다
-
4
메타, RGB 마이크로 LED 양산 채비…“AR·VR 공략”
-
5
[뉴스줌인]한국산 FMM 첫 양산 임박…“고객사·정부 협업으로 소부장 공급망 안정화 결실”
-
6
삼성重, 美에 '공동 연구센터' 설립…“마스가 출발선”
-
7
中 '스마트홈 굴기'…매터 인증 40% 차지
-
8
석유화학업계, 중동 리스크에 셧다운 우려…사업재편도 제자리
-
9
인터배터리 2026 폐막…EV 캐즘 속 돌파구 찾는 배터리 업계
-
10
[사설] K-소부장 내재화는 계속돼야 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