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상품을 온라인에서 구매하면 더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제품이 정품이 맞는지 믿을 수 없어 망설이게 된다. 이러한 소비자들의 고민을 깔끔하게 해결해주기 위해 해외구매대행 1위 쇼핑몰 엔조이뉴욕이 나섰다.
프리미엄 패션몰 엔조이뉴욕은 고객이 해외상품 및 명품 구매 시 믿고 구입할 수 있도록 `150% 정품보상제도`를 25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150% 정품보상제도`는 소비자가 엔조이뉴욕을 통해 구매한 해외배송 상품이 위조품이거나 모조품일 경우, 구매금액의 100%를 전액 환불하는 것은 물론 구매금액의 50%를 적립금으로 추가 보상해 주는 안심 구매 서비스다.
허정윤기자 jyhur@etnews.co.kr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단독K-패션 넘어 'K-건기식'까지…무신사, 日 등 글로벌 영토 확장
-
2
CU 진주물류센터 앞 화물연대 집회 중 충돌…1명 사망·2명 부상
-
3
전국 숙박 '프리미엄화' 가속…전남·경북에서도 4성급 객실 증가
-
4
11번가, 포장재 단가 인상…중동전쟁 '직격탄' 맞은 풀필먼트 업계
-
5
삼성웰스토리, '배틀그라운드'와 협업…Z세대 겨냥 구내식당 체험형 프로모션
-
6
세븐일레븐, 베지밀 콜라보 디저트 4총 순차 출시
-
7
쿠팡플레이, MAU 900만 돌파…콘텐츠 경쟁력으로 OTT 2위 자리 굳혀
-
8
야놀자, AWS와 기술 협력 사례 공유
-
9
산토리 프리미엄 몰츠, 네이비 色 입힌 새 패키지 출시
-
10
네이버, GS 풍력발전과 재생에너지 PPA 계약·발전소 지분 투자…데이터센터용 전력 수급
브랜드 뉴스룸
×



















